7월 15일 오전 04:13광주시 광산구 신촌동 신야촌, 문촌마을 일대 아래쪽 평야 약 50만~60만여 평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직원들의 전용 주거단지로 개발될 것으로 보인다.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