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미국Reuters Technology
중국 618 쇼핑축제 스마트폰 판매 13% 감소…메모리 비용 부담에 할인 축소
중국 618 쇼핑축제에서 스마트폰 판매가 줄고 메모리 원가가 가격·수요를 압박하면서, 메모리·스마트폰 밸류체인 전반의 단기 수요 눈높이가 흔들리는 흐름임.
-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집계로 618(한 달간) 기간 중국 스마트폰 판매가 전년 대비 -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 브랜드들이 메모리 비용 상승을 상쇄하기 위해 가격을 올리면서, 프로모션·할인 폭이 제한된 것이 배경으로 지목됨
- 618은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 이벤트 중 하나로, 상반기 스마트폰 수요와 채널 재고 흐름을 가늠하는 바로미터 역할을 해왔던 구간임
- 할인 축소는 중저가 모델 중심의 체감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어, 단기 출하·교체 수요에 역풍으로 작용할 가능성 있음
- 반대로 메모리 비용 상승이 지속될 경우, DRAM·NAND 가격/마진 방어에는 우호적일 수 있으나 최종 수요 둔화와의 줄다리기 국면으로 해석될 여지 있음
- (기사 내 별도 항목) 비트코인 채굴업체 TeraWulf가 Anthropic과 20년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계약 매출
약 $19 billion 예상에 주가가 장 초반 +10% 이상 상승함
출처: Reuters Technology · 원문 보기
모든 자료는 오류·오타·허위 정보가 있을 수 있으며 매매의 참고자료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