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액화천연가스수입자그룹(GIIGNL)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액화천연가스(LNG) 거래량은 5.4% 증가해 하루 563억 입방피트(Bcf/d)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LNG 수출 능력이 확대된 영향이 컸다. 다만 세계 2위 LNG 수출국인 Qatar의 핵심 수출 항로가 폐쇄된 이후 올해 들어 글로벌 LNG 거래는 둔화했다.
출처: EIA Today in Energy ·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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