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한국CoinDesk Markets
Kraken, 암호화폐 파생상품사 PowerTrade에 ‘자금 유용’ 주장으로 소송
Kraken이 암호화폐 파생상품사 PowerTrade를 상대로 ‘자금 유용’ 의혹을 제기하며 소송을 제기해, 거래소-파생상품 인프라 간 정산 신뢰와 리스크 관리 이슈가 부각됨.
- Kraken이 PowerTrade를 상대로 소송 제기한 것으로 법원 제출 서류에 기재됨
- PowerTrade가 수개월 전 만료/결제된 거래와 관련해 무단 ‘정정(corrections)’을 연이어 진행했다는 주장임
- 해당 정정으로 Kraken의 플러스 잔액이
+$6M 초과에서 -$2M 적자로 바뀌었다는 내용임 - 쟁점은 과거 거래(이미 만료 또는 결제 완료)의 사후 정정 권한 및 통제, 그리고 정산/장부의 무결성 문제로 요약됨
- 파생상품 거래 후정산 리스크가 재부각되며, 거래소·브로커·클리어링 성격의 파트너 간 계약/통제 절차가 투자자 관점의 핵심 체크포인트가 될 수 있음
- 사건 보도 출처는 CoinDesk Markets이며 게시 시각은
2026-06-25T13:53:28+00:00임
출처: CoinDesk Markets · 원문 보기
모든 자료는 오류·오타·허위 정보가 있을 수 있으며 매매의 참고자료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