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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가 23일 10% 급락 다음 날 반등했지만, 강제 매각된 비상장주는…
KOSPI가 6월 23일 -10% 급락 후 다음 날 반등했지만, 급락 국면에서 강제 매각된 비상장주는 회복이 어렵다는 점이 부각됨.
- 6월 23일 KOSPI `-10%` 급락 이후 다음 날 반등했다는 흐름 전해짐
- 반등이 있었어도, 급락 당일/직후 강제 매각(반대매매 등)으로 처분된 비상장주는 되돌리기 어렵다는 점이 핵심임
- 비상장주는 상장주 대비 유동성·가격발견이 제한적이라, 급변장에서 매각 가격의 불리함이 커질 수 있다는 맥락임
- 급락 시 증거금/담보가치 하락 → 강제 매각으로 이어질 수 있어, 레버리지·담보 구조가 변동성 증폭 요인이 될 수 있음
- 투자자 관점에서는 지수 반등과 별개로, 비상장·담보대출 연계 자산에서 손실 고착 및 연쇄 매각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는 시사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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