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미국Reuters Technology
영국 Currys “메모리 칩 부족으로 가격 인상” 경고
영국 최대 가전 소매업체 Currys가 글로벌 메모리 칩 부족으로 올해 후반 전자제품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경고함.
- Currys CEO가 글로벌 메모리 칩 부족으로 스마트폰·노트북 등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언급함
- 가격 인상 시점으로 올해 후반을 지목함
- Currys는 영국 최대 소비자 가전 소매업체로, 소매 현장의 수급·가격 압력을 반영하는 신호로 해석 가능함
- 메모리 칩은 스마트폰·PC 등 다수 제품의 핵심 부품으로, 공급 타이트 시 OEM 원가 상승→소비자 가격 전가 가능성 커짐
- 관련 섹터로는 메모리 반도체 및 전자제품 유통·제조 전반에 비용/수요 탄력성 변화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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