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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T0 스테이블코인, 출시 후 525일 만에 크로스체인 거래량 1,000억달러 돌파
USDT0가 출시 525일 만에 크로스체인 거래량 1,000억달러를 넘기며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경쟁과 멀티체인 결제/DeFi 인프라 확장 속도를 보여줌
- 출시 후 525일 만에 크로스체인 누적 거래량이 1,000억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전해짐
- 지표는 크로스체인 거래량 $100B로, 단일 체인 내 전송이 아니라 체인 간 이동/브리지 기반 사용을 반영하는 성격임
-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등에 가치를 연동해 거래·결제·DeFi 담보로 쓰이는 자산군으로, 거래량 확대는 온체인 유동성 수요 증가를 시사함
- 멀티체인 환경에서 스테이블코인 이동이 늘면 브리지/상호운용성(IBC류), DEX·렌딩 등 인프라의 수수료·트래픽 구조에도 영향 가능성 있음
- 대규모 거래량은 생태계 채택 신호인 동시에, 체인 간 이동이 늘수록 스마트컨트랙트·브리지 리스크 관리 중요도가 커지는 흐름으로 해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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