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더라한국
두 종목이 코스피 전체 순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70.2%, 내년 72.1%로, 시가총액 비중(50%대)보다 오히려 높다.
코스피 순이익이 두 종목에 과도하게 집중돼 있다는 전언이 나와, 지수 이익 구조와 업종 쏠림 리스크를 다시 보게 만드는 이슈임
- 코스피 전체 순이익 중 두 종목 비중이 올해
70.2%, 내년 72.1%라는 소문임 - 두 종목 시가총액 비중은
50%대 수준인데, 이익 비중이 더 높다는 전언임 - 사실이라면 지수 이익이 소수 대형주에 의해 좌우되는 구조로, 실적/사이클 변화가 지수 체감에 크게 반영될 수 있다는 해석이 가능함
- 반대로 나머지 종목(혹은 업종)의 이익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의미로 읽혀, 코스피 내 이익 성장의 편중이 심하다는 시각을 강화할 수 있음
- 본 내용은 미확인 루머로, 거래소/공식 리서치/기업 공시 등 공식 자료로의 교차 확인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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